지난 7월 22일 사무국에서는 상반기 회계감사가 진행되었다. 지금까지는 연1회 연말결산후 회계감사를 실시하였으나 지난 3월 그동안 회계업무를 주로 담당하였던 김은아 간사의 퇴직으로 인해 회계업무의 공백은 없는지 여타 모든 업무가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상반기 마감후 결산을 실시하게 되었다. 박지영 감사와 노승수 감사는 상반기 회계업무 및 기타 사무국업무에 대해 심도있게 감사를 실시하였고 모든 업무는 전반적으로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고 회계업무는 정확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