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골프회 회장배 및 5월 월례회'
5월 21일(목)가야 CC에서 성료
사상기업발전협의회(기발협) 골프회가 지난 5월 21일 목요일 가야 CC에서 ‘2026년 기발협 골프 5월 월례회 및 제22회 골프회 회장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당초 예상보다 늘어난 총 48명의 회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본 행사는 박만식 골프회 회장의 힘찬 개회 선언과 인사말씀으로 막을 올렸으며, 김영호 직전회장과 본 회 황시동 회장의 축사가 이어져 자리를 더욱 빛냈다.
이날 정기총회 보고에서는 박영동 총무와 김은숙 재무의 회무 및 회계 보고가 진행됐으며, 거산통상 박명숙 대표의 입회 소개와 주청돈 사무총장의 본회 동정 소개가 이어졌다.
이삼일 경기간사의 진행으로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치열한 명승부 끝에 영예의 수상자들이 가려졌다. 5월 회장배 부문에서 ▲메달리스트 김은숙 ▲우승 정승균 ▲준우승 김종열 회원이 각각 차지했다. 특별상 부문에서는 ▲다버디 김옥주 ▲다파 남분숙 ▲다보기 김영호 ▲롱기 박준섭 ▲니어 이춘홍 ▲베스트드레서 신기준 회원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참가 회원들을 위한 풍성한 행운권 추첨과 후원도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박만식 회장이 타이어교환권(박준섭, 김영호)과 퍼터(김정수)를 협찬했으며, 전창수 위원장이 30만 원 상당의 상품권(정동기, 천휘철, 박해욱)을, 골프회는 타이틀리스트 골프공(박창섭, 황주경, 이삼일)을 후원해 회원들에게 전달했다. 아울러 참가자 전원에게는 남해 죽방멸치 선물이 증정됐다.
박만식 회장은 “많은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찬조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회원 간의 화합과 협의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